https://youtu.be/1X1_YatHLrg 한민족이 오래전부터 해 왔었던 머리의 댕기... 고려시대 행촌 이암 선생이 쓴 '단군세기에 그 유래가 나옵니다. 환기 4957, 신시개천 1657, 단기 93, 기원전 2241 3월 15일에 단군왕검께서 봉정에서 붕어 하시니 교외 십 리 되는 곳에 장사 지냈다. 모든 백성이 부모를 잃은 듯 슬퍼하였고 단기 를 받들어 아침저녁으로 모여 앉아 경배하여 항상 단군왕검의 덕을 가슴에 품고 잊지 않았다. 태자 부루께서 즉위 하였다. 수천 년 동안 어린아이의 머리에 고운 비단 헝겊을 달아 주는 '댕기는 바로 초대 단군왕검을 추모하여 받든 조기인 단기가 변형된 것이 었습니다. 인터넷에서 '댕기'에 대한 것을 찾아 보니 조선시대 정약용 선생의 풍속고가 정확하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