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youtu.be/M7Aelf2_ORs - YouTube www.youtube.com 제2세 부루(扶婁) ―58년간 재위― 첫해 9월에 가운데 아우 부여(扶餘)를 망구왕(茫球王=遼西)으로 삼고, 셋째아우 부우(扶宇)를 동해왕(東海王=東海邊)으로 삼으니 삼한(三韓)은 동해왕의 후세이다. 2년 봄 1월에 대련(大連)으로써 섭사직(攝司職)을 삼고, 소련(小連)으로써 사도(司徒)를 삼았다. (震檀紀에 大連의 地方은 半島라 했다.) 대련(大連)과 소련(小連)은 단조(檀朝)의 중신(重臣)이다. 충효(忠孝)를 갖춘 사람으로 친상(親喪)을 당하니 3개월을 게으름 피우지 않고 3년동안 서러워하니, 이것은 동양윤리(東洋倫理)의 원조(元祖)이다. [이러한 사실은 孔子의 글에도 나온다.] 고수(高叟-漢記에는..